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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기도의 집은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을 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그리고 오렌지 기도의 집은 예수님의 사랑에  이렇게 반응합니다:

1.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인 각 지역교회와 단체들에게 그치지 않는 기도와 예배의 동기와 기회와 장소를 제공 함으로써.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이사야 56:7)

2.  각 지역교회와 단체들이 그리스도의 몸에 속한 지체로서 함께 협력하여 일 할 수 있도록 연결 시키고 연합을 주선 함으로써.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요 17:21)

오렌지기도의집 연락처:

웹 페이지: www.ophir.org.au

이멜: daesopyoon@naver.com

 

오렌지기도의집 소식 (2015.8.30)

새 기도의 집에서 함께 며칠간 기거 하면서 기도하시기 원하시는 분은
이멜로 예약 해 주시기 바랍니다. daesopyoon@naver.com

매일의 기도 시간:
아침기도: 오전 6시
중보기도: 정오
저녁예배: 오후 7:30

기도 처소: 236 Boree Lane, Lidster NSW 2800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2013년 8월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그들의 말로 말미암아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요 17:20-21)

완전히 다른 인종과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 교단의 벽을 뛰어 넘고, 세대의 간격을 건너 뛰어 한 가족처럼 친근한 한 몸이 될 수 있는 것일까요? 지난 6월에는 NSW 의 버크라는 곳에서, 또 지난 8월 초에는 South Australia 의 포트 어거스타 라는 소도시에서 우리는 다른 인종과 언어와 문화, 그리고 다양한 교단의 사람들이 모여 우리의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를 함께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마치 우리가 하나의 가족처럼 느껴졌습니다.  우리는 함께 주 예수님을 예배하고, 함께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고, 함께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였습니다.

예수께서는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 밤에 온 세상의 믿는 자들인 교회가 하나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예수님은 그 삼위일체의 하나됨에 모든 믿는 이들을 포함시켜 한 가족처럼 하나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 하셨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결코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서는 안되는 현실 하나가 있다면, 그것은 이 예수님의 하나됨의 기도입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현실은 그 정반대로 , 수 많은 교회들이 갈라자고 찟겨진 모습이라 할지라도, 결국 예수님의 기도는 이루어 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이유는 그분의 자녀들을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안에 모두 받아들이기 위함이었습니다.  그것은 그분의 자녀들이 당신의 집에 오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모든 방해물을  하나님 당신 스스로 제거해 버리셨다는 선포였습니다.  가장 큰 방해물은 죄와 죄책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죄의 결과로 우리들은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하고, 가족 관계가 깨어지고, 나누어지는 아픔을 격으면서 살아야 하는 것 이었습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의 죄 값을 지불하고, 하나님이 그들 모두를 받아들이셨다는 선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됨을 위한 예수님의 기도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에 우리들 모두가 서로를 용납해야한다는 예수님의 위대한 명령이기도 합니다.  예수께서는 자신의 생명을 십자가에서 내어 놓으시면서, 이 하나됨의 기도를 행동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이제는 우리 믿는 자들이 이 하나됨의 기도를 삶으로 해야 할 차례가 된 것 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자아와 자존심, 집단 이기심과 우리의 상처와 아픔을 다 십자가에 못밖고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의 죽음을 통과해서 새롭게 태어나 하나님의 모든 자녀와 하나 되는 새 삶을 경험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기도 하시길, “…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하사…” 하셨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우리는 결국 모두 그분의 자녀로 가족처럼 그분의 사랑과 자비안에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 믿는 우리 모두의 미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이 기도 하신 것처럼 하나됨을 위해 우리의 두 무릎으로, 그리고 우리의 삶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시편기자는 노래합니다: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133:1)  아멘! 아멘!